직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반도체 회사 유틸리티
저는 지거국 화공입니다. 삼전 글로벌 인프라 패실리티의 chemical,gcs 직무를 희망하는데 찾아보니 이와관련된 실습이나, 현업에서 쓸만한 지식을 얻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ai랑 대화하며 문제상황을 가정하고 이에 답하는 식으로 역량을 좀 키워보려고하는데 케미칼 , gcs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들이 무엇들이 있을까요.. 많이 알고싶습니다 ㅎㅎ
2026.03.2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좋은 접근입니다. GCS/케미칼은 “안전·공정안정·오염관리”가 핵심이라 아래 상황 위주로 대비하세요. 가스/케미컬 누출: 센서 알람, 농도 상승 → 원인(밸브·라인·실링) 파악, 격리·배기 순도 저하/오염: 수분·파티클 증가 → 필터·퍼지·라인 클리닝 유량/압력 이상: 레귤레이터·MFC 문제 → 공정 영향 분석 공급 중단/설비 트립: 탱크·배관·공급계통 장애 → 백업라인 전환 폐수·스크러버 이상: 처리효율 저하 → 환경 규제 대응 답변은 항상 “감지→원인→조치→재발방지” 구조로 연습하면 실전에서 강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케미컬과 gcs에서 자주 나오는 이슈는 크게 안전 품질 설비 세 가지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가스 누설이나 화학물 오염 같은 안전 이슈가 있고 이는 센서 이상이나 밸브 불량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두 번째는 공급 순도 문제로 라인 내 오염이나 필터 성능 저하로 공정 불량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세 번째는 압력 유량 불안정으로 설비 트립이 나는 케이스입니다. 준비할 때는 단순 이론보다 이런 상황에서 원인 분석과 대응 프로세스를 설명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문제상황이라는 키워드가 너무 애매하네요 어떤 문제상황이라는건지 자세히 나타내주셔야 설명이 가능할거 같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케미칼 이나 가스를 대부분의 공정 설비에서 사용합니다. clean cmp 에치 계측 등등 다양한 설비군에서 사용하게되는데 이때 공급량도 예측해서 미리받아야하고, 그리고 신규설비 셋업이나 설비 이동 시 배관을 다시 따야하고.. 이러한 배관 셋업과.. 여러 케미칼 노즐 셋업 등등 업무가 많습니다 ㅎ 그리고 배관을 낮은층에서 높은 층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여러 압력 세팅도 해야하구요 ㅎㅎ 최대한 설비에서 받는 케미칼과 가스를 엮어서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ㅎ
댓글 1
wwktkd24작성자2026.03.23
[GCS] CMP 슬러리 공급 압력 저하 및 필터 클로깅 대응 [GCS] 고독성 특수가스(SiH_4) 누출 감지 및 헬륨 기밀 시험 [수처리] 초순수(UPW) 내 유기물(TOC) 농도 상승 및 UV 산화 공정 복구 이렇게 ai가 알려주는데 대충 비슷할까요 ㅎㅎ... 답변 너무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장비사 직무 질문입니다
반도체 석사 졸업 예정자입니다. 반도체 장비사 예를들어)asml, tel, 원익ips 등 CS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하려고합니다. CS엔지니어(학사직무)와 공정엔지니어(석사직무)가 있는데, 현업에서 일하는 친구의 말에 의하면 CS엔지니어는 학사만 뽑는다고 하네요. 공정엔지니어는 티오가 cs엔지니어에 비해 많이 적어서 힘들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디에 지원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cs엔지니어를 하고 싶고, 석사하고 장비사 가신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경력 쌓기 위해 중소벤처기업 입사
안녕하세요, 저는 SPK 공과대학을 3.54/4.3 (석차 5/16)로 졸업한 뒤에 변리사 공부를 1년 반 하다가 접고 카투사에서 군 복무를 한 뒤에 4월에 전역하는 예비 취준생입니다. 군대 전역할 때가 되어 취업 관련 자격증 공부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에 채용시장이 굉장히 얼어붙고 신입을 많이 안 뽑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구직 시장을 둘러보다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보이는 연봉 4000 정도의 15명 규모 벤처기업을 찾아서 경력을 쌓기 위해 지원을 할까 하다가, 첫 직장은 왠만하면 중견 이상으로 가는 게 좋다는 말을 들어서 고민 중입니다. 취업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해보지 못해 이것이 좋은 선택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대학 시절에 연구 인턴 1.5년 정도 한 것이 있는데, 이것으로 대기업 중견기업 취업에 부딪혀 볼지, 아니면 벤처기업에서 경력을 조금이나마 쌓는 것이 좋을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봐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Q. 전기공학과 진로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무 설정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전기공학과가 사기업 지원시 가장 많이 채용되는 곳은 어디일까요? 저는 현재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한 상태이며 인턴 경험을 통해 장비업체에서 현장설비트러블 유지보수 업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생산기술 설비기술 인프라/유틸리티 내년 상반기까지 스펙을 보완하고 싶은데, 위 직무 중 어느 직무를 정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